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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26.05.07 20:44
조회수 44
늦잠을 자부렀다.. 운동 하고 착석할랬는데 
알람이 언제울린지도 모르고 세상 꿀잠 
자는 와중에 뭔가 불안해서 놀라며 깨는 기분 아시는지..
원래 네시 기상인데​​​​​ 
네시 기상이 요즘 점점 힘들어진다 ㅜㅜ 
주어진 시간 자체가 많이 없다보니 불안한 마음에 잠시간을 자꾸만 손댄다. 
무튼 오늘도 후다닥 일어나 바로 착석 
커피도 안내리고 아이 일어날때까지 공부했다. 
학교 보내놓고 다시 착석해서 영어 조지기 
모르겠다. 이까지 왔는데 하는데까지 해보자. 
이제 내 목표는 후회없음 이다. 
#오공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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