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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다 열심히 살 수 없다,,,
26.05.18 22:40
조회수 63
오늘은 7시 전에 기상해서
​​​​저녁 8시까지 9시간 넘게 공부하고


​​​​
평소 하타 수련만 하던 제가​
아쉬탕가 수련을 다녀왔는데,,,
너무 땀도 많이나고,,, 너덜너덜 해진 상태로 집에 가요.



이전 요가원에서 힘 좋다 그랬는데
여기서는 힘이 하나도 없다 하셔서 너무 당황스러운데
이제부터 다시 채워나가보면되죠!!

그래도 개운하게 땀 흘리려서 기분 좋은 월요일이에요!
한주 시작이 너무 좋으니까!
이번 주 이렇게 쭉 달려볼게요!!

#합격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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