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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4 13:25
조회수 897
면접스터디 끝나고 오후6시쯤 노원역에 내렸는데 거리는 삐까뻔쩍, 커플들이 많고 난 27에 후줄근한 옷 입고 엠자머리는 부각되고, 게다가 남들 다 하는 자연스러운 연애는 한 번도 못하고.....집에 와서 울었습니다 면접 붙고 지방직도 붙으면 인생이 좀 나아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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