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신기하게 그래도 정리는 좀 되네요..
국영은 어차피 약간 운빨 걸었고요..
문법어휘만 집중적으로 보는중임..
한국사도 솔직히 지엽은 잘 모르겠는데 키워드나 중요 내용들은 문제보면 바로바로 떠올라요.. 신기
특히 전공에서 좀 다른게 느껴지는데 딱히 막히는 문제가 없어요
물론 시험이 어려우면 점수는 낮게 나오는데 내가 틀린거 남들도 속아서 같이 틀리는지 점수가 낮더라고요~
확실히 아는것 실수안하고 체력적으로도 무리하지 않고 시험 장 가는게 젤 중요할듯.. 떨려요
이번에 오답 복습하면서 회독 할때마다 형광팬 다른 걸로 선지 키워드 그어가지고
예전에 헷갈린 건 안헷갈리게 해놨거든요
얼추 그래도 정리가 되어가는 기분.. 저녁 먹기전에 잠깐 끄적여봐요
다들 마무리 잘 돼가시나요? 여러모로 이상하네요 기분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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