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인증
듀미같은 하루
26.06.13 23:03
조회수 29
2026.6월. 잊지못할 것 같다 #공플
​​​​어떠한 힘듬이, 삶의 다른 방향으로의, 전환같은 일상들.
사실은 내가 바라왔던 곳으로 가는 회전길 같을지도 모른다. 사실 너무 힘들지는 않는다
그동안 보지못했던 나의 민낯을 뼈조리게 보았다
알량하리만큼도 내게 남아있지 않다면
나는 그 세월 무엇을 하였던가, 날 위해
물론 좋은 친구와의 깊은 관계를 가지고, 나를 더 탐구하고, 가족과 서로 더 노력하고, 내게도 많은
​​​​​행운과 감사, 행복이 많았다.

그런데 나를 힘들게 했던건
​​​​​​잘 내고 싶은 순간, 멋진 나를 실현하고 싶은순간에
욕심만 많고 준비안 된 나의 모습이었다
​​​​​​이게 될까? 이걸 다 하면 내게 원하는 결과가 주어질까?
목전에 닥쳤는데에도 결코 스스로 하지않는 나를 보며, 어지간히도 어지간하다.
이 즈음되면 이건 작은 실행착오가 아니라, 천성일지도​​​​​​
다만 내가 챌리지한 나의 변혁을 꿈꾸는 것이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돕는 귀인과
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어쩐지 가여히 여겨주는 어떠한 섭리가 나를 도와준다면. 그래서 오늘도 감사히
묵묵히 할 일을 하며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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