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이른시간이라 덜 들어온거에요.
1. 스터디 소개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잠을 깨우는 캠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굳이 공부가 아니어도 인터넷 서칭이나 계획을 세우는 등 잠을 깨우기 위한 행위가 모두 가능한 스터디였어요 🤓
2. 우리 스터디의 분위기는?
다들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면서도, 다과회도 끝내고 나니 다같이 친해진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가끔 오픈 채팅으로 장난도 치고, 궁금한 것도 공유하고 7시 착석도 북돋는 그런 서로 으쌰으쌰하는 화목한 분위기랍니다 ☺️ 정말임 !!!!
2주차라 그런지 다들 더 피곤함이 섞여있고 살짝 참여율이 저조한 거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ㅎㅎㅎㅎㅎ 그래도 6-8명씩은 꾸준하게 들어오시고 또 한 분은 6시부터 들어오셔서 쭉 공부하시는 분도 계셔서 동기부여도 엄청 되고 잠도 다 깨고 엄청 좋았던 거 같아요.
국가직 때도 불안감도 줄이고, 으쌰으쌰하는 이런 스터기가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 아숩 ㅠ.ㅠ
4. 우리 스터디, 이래서 좋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감시자 역할 👀 제가 하루 20분만 참여하고 자러 간 적이 있는데 다들 아시더라고요ㅠㅋㅋㅋ 지켜보고 있었음 •• 그래서 더 신경쓰이고 열심히 참여하게 되더라고요. 다과회 이후 친밀감도 많이 생긴 거 같아서 더 더 열심히 참여하게 되는 느낌!!
5. 우리 스터디의 TMI 😆
사실 어제 저희 캠스터디에서 다과회를 진행했답니다. 합격자분 모셔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다들 옹기종기 모여서 맛있는 것도 먹고 시험 3일 전이라 그런지 불안감 같은 것도 공유하고 시험 직전에 뭘 하면 좋을지도 물어보고 현직 생활 이야기도 들어보고 이런 게 너무 좋았어요! 그럼에도 내일 지각하면 혼난다며 이야기하는 우리 스원들 •• 7시에 만나요

다과회 이후 더 친밀해진 느낌 !!!
#스터디활동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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