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지방직 교육행정직 시험 후기
오늘 지방직 교행 시험 치고 왔습니다.
집이랑 거리가 상당해서 이동시간만 1시간 정도 걸렸어요.
지역은 대구이며 시험장은 경북기계공고였습니다.
예상 보다 20-30분 일찍 출발했는데도 차가 막혀서
9:20에 겨우 도착했어요 ㅜㅜ
일단은 제시간에 세이브해서 숨고르고 앉아
파이널노트 정리한 것 눈에 발랐습니다.
사실 본다고 봤는데 너무 긴장해서
눈에 발리는지 안발리는지도 모르고 그랫던 거 같아요
국어는 전 좀 쉬웠습니다. 논리는 역시 한번 멈칫! 했구요.
영어는 취약과목이라 역시 오래걸렸습니다.
나머지 과목은 정말 암기한대로 무지성으로 풀어내려간 거 같는데 저는 행법 어려웠어요.
막판에 행법 제대로 못한게 후회가 되네요 ..
일단 너무 긴장해서 아직도 손이 얼어있어요 ㅠ
그리고 저희 교실 진짜 추웠습니다.
23도 였어요. 덜덜 떨면서 문제풀었는데
내년 지방직시험때 여름이어도 혹시 모르니 외투 챙기시면 좋을 듯 해요.
다들 여기까지 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은 아무쪼록 우리 내려놓고 푹 쉬어요!!


집이랑 거리가 상당해서 이동시간만 1시간 정도 걸렸어요.
지역은 대구이며 시험장은 경북기계공고였습니다.
예상 보다 20-30분 일찍 출발했는데도 차가 막혀서
9:20에 겨우 도착했어요 ㅜㅜ
일단은 제시간에 세이브해서 숨고르고 앉아
파이널노트 정리한 것 눈에 발랐습니다.
사실 본다고 봤는데 너무 긴장해서
눈에 발리는지 안발리는지도 모르고 그랫던 거 같아요
국어는 전 좀 쉬웠습니다. 논리는 역시 한번 멈칫! 했구요.
영어는 취약과목이라 역시 오래걸렸습니다.
나머지 과목은 정말 암기한대로 무지성으로 풀어내려간 거 같는데 저는 행법 어려웠어요.
막판에 행법 제대로 못한게 후회가 되네요 ..
일단 너무 긴장해서 아직도 손이 얼어있어요 ㅠ
그리고 저희 교실 진짜 추웠습니다.
23도 였어요. 덜덜 떨면서 문제풀었는데
내년 지방직시험때 여름이어도 혹시 모르니 외투 챙기시면 좋을 듯 해요.
다들 여기까지 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은 아무쪼록 우리 내려놓고 푹 쉬어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