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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교육행정직 시험 후기
26.06.20 12:09
조회수 3,161
오늘 지방직 교행 시험 치고 왔습니다. 
집이랑 거리가 상당해서 이동시간만 1시간 정도 걸렸어요. 
지역은 대구이며 시험장은 경북기계공고였습니다. 
예상 보다 20-30분 일찍 출발했는데도 차가 막혀서 
9:20에 겨우 도착했어요 ㅜㅜ 
일단은 제시간에 세이브해서 숨고르고 앉아 
파이널노트 정리한 것 눈에 발랐습니다. 
사실 본다고 봤는데 너무 긴장해서 
눈에 발리는지 안발리는지도 모르고 그랫던 거 같아요 
국어는 전 좀 쉬웠습니다. 논리는 역시 한번 멈칫! 했구요. 
영어는 취약과목이라 역시 오래걸렸습니다. 
나머지 과목은 정말 암기한대로 무지성으로 풀어내려간 거 같는데 저는 행법 어려웠어요.
막판에 행법 제대로 못한게 후회가 되네요 .. 
일단 너무 긴장해서  아직도 손이 얼어있어요 ㅠ 
그리고 저희 교실 진짜 추웠습니다. 
23도 였어요. 덜덜 떨면서 문제풀었는데
​​​내년 지방직시험때 여름이어도 혹시 모르니 외투 챙기시면 좋을 듯 해요. 
다들 여기까지 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은 아무쪼록 우리 내려놓고 푹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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