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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날의 저주, 비오는 날 지방직 후기 (feat. 경일고)
국가직이며 지방직이며 내내 비가오는 거 같네요.
국가직 때도 비가왔는데 말이에요!
작년에도 비왔던 거 같은데. 재작년에도. 재재작년에도. 시험날의 저주가 틀림 없다.
분명 지방직임에도 불구하고 자는
너무 먼 학교로 배정을 받아서 버스 한 번 갈아타는
1시간 10분 거리로 배정받았습니다.
엉엉 꼭 여기여야만 했을까? 🥲

심지어 비가 멈추지도 않고 와서
대중교통 타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반바지에 양말 벗고 다녀옴.
양말 신고 갔었으면 정말
다 젖었을 거 같아요. 왕불편 😅
여러분들도 비오는 날엔 꼭 반바지 입으세요.
훨씬 편함 !!!

제 자리는 끝 줄 4번 째 였어요.
(뒤에서 두 번째!)
앞사람이 결시라 아무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간격도 넓게 해주셨고,
근데 문제는 의자가 엄청 낮아서
책상이 가슴 윗부분까지 옴 ㅋㅋ
그래도 전 높은 책상 낮은 의자 좋아해서
괜찮았어요.
그리고 감독관님도 잘 만났던 거 같아요.
설명도 잘 해주시고
본인 기침 나오니까 바로 나가시고
전반적으로 시험지 넘기는 소리 조차 않나는
엄청 조용한 시험장이었어요.
빌런 한 명 없고 결시자들도 반 이상 돼서
전반적으로 꽤나 괜찮은 분위기였던 거 같아요.

이번 지방직 국가직보다는 전반적으로
엄청 쉬웠던 느낌이었어요.
다만, 제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너무 헷갈려 하면서 푼 느낌
과민성 장 증후군이 있어서
버스타고 가는 길 중간에 내려서 화장실 가고
시험장 도착하자마자 화장실가고 ㅋㅋ
정말 힘든 하루였다.
장조절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오네요.
국어도 영어도 한국사도 국가직보다는
전반적으로 술술 읽히는 느낌이였어요.
행정법 행정학도 쉬운 편이라
컷이 오를 거 같다고 많이들 말씀하시더라고요

다들 그동안 달려오시느라 🏃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오늘은 잊고! 다시 내일을 삽시다
여러분들은 체감상 난이도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같이 이야기 나눠봅시다 🍀
국가직 때도 비가왔는데 말이에요!
작년에도 비왔던 거 같은데. 재작년에도. 재재작년에도. 시험날의 저주가 틀림 없다.
분명 지방직임에도 불구하고 자는
너무 먼 학교로 배정을 받아서 버스 한 번 갈아타는
1시간 10분 거리로 배정받았습니다.
엉엉 꼭 여기여야만 했을까? 🥲

심지어 비가 멈추지도 않고 와서
대중교통 타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냥 반바지에 양말 벗고 다녀옴.
양말 신고 갔었으면 정말
다 젖었을 거 같아요. 왕불편 😅
여러분들도 비오는 날엔 꼭 반바지 입으세요.
훨씬 편함 !!!

제 자리는 끝 줄 4번 째 였어요.
(뒤에서 두 번째!)
앞사람이 결시라 아무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간격도 넓게 해주셨고,
근데 문제는 의자가 엄청 낮아서
책상이 가슴 윗부분까지 옴 ㅋㅋ
그래도 전 높은 책상 낮은 의자 좋아해서
괜찮았어요.
그리고 감독관님도 잘 만났던 거 같아요.
설명도 잘 해주시고
본인 기침 나오니까 바로 나가시고
전반적으로 시험지 넘기는 소리 조차 않나는
엄청 조용한 시험장이었어요.
빌런 한 명 없고 결시자들도 반 이상 돼서
전반적으로 꽤나 괜찮은 분위기였던 거 같아요.

이번 지방직 국가직보다는 전반적으로
엄청 쉬웠던 느낌이었어요.
다만, 제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너무 헷갈려 하면서 푼 느낌
과민성 장 증후군이 있어서
버스타고 가는 길 중간에 내려서 화장실 가고
시험장 도착하자마자 화장실가고 ㅋㅋ
정말 힘든 하루였다.
장조절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오네요.
국어도 영어도 한국사도 국가직보다는
전반적으로 술술 읽히는 느낌이였어요.
행정법 행정학도 쉬운 편이라
컷이 오를 거 같다고 많이들 말씀하시더라고요

다들 그동안 달려오시느라 🏃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오늘은 잊고! 다시 내일을 삽시다
여러분들은 체감상 난이도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같이 이야기 나눠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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