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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시험후기..
26.06.20 14:38
조회수 214
일단  시험전날 어제  비소식이 잇어서 알바끝나고  타지역으로 이동햇다
모텔을 잡고...공부하고..자다가  일찍 일어나 공부하고
모텔비도 비싸ㅜㅜ 그래도 시험칠때   전날 본게  나와서  투자한 돈은 아깝지 않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쫌 그랫지만 그래도 전날 가기 잘햇다싶다...


국어가   그래도  국가직처럼 확 어렵진 않앗다
점수나오면 또 모르지만.

암기과목은  그래도  괜찮앗지만.ㅎ
영어는 모르겠다.내가  쉽다 어렵다 할 깜냥이  아니라ㅋㅋ  


시험장빌런은..글써.. 국가직때보단 괜찮앗던거 같다..


아..군무원준비도 군무원준비도 해야하는ㄷㅔ. ..


시험장소가 멀기에 이제 내가 사는 동네 도착..
배고프니 일단 이거안   참여하고 밥먹자ㅋ


시험준비가 완벽하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시험장은 꼭  가야한다.
내가  자신잇는 문제가 비율적으로 많으면  운이 확 올라가니 ㅎㅎㅎ


아. 시험장 빌런  기억낫다ㅋ
시험시간 직전까지 들락날락ㅜㅜ
감독관이 제지를 안하더라구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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