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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다
26.06.2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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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목표라 모의고사 느낌인데 떨렸다.
에어컨이 직빵으로 내려오는 자리라 너무 추웠다.
내년엔 가디건을 꼭 챙겨야겠다.
국어는 분명 한글말인데 왜 영어보다 답 찾기가 어려울까.. 한국사 없어지면 진짜 시간을 어디에서 줄여야 할까.. 문동균쌤 좋은데 이제 볼 일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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