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지방직 시험 후기 인생에 대해서 깊은 고찰과 생각 중
26.06.20 21:33
조회수 869
다들 잘 치셨나요? 전 작년까지만 해도 끝까지 그래도 잡을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올해부터 일주일 전부터 맘 해이해지더라고요 심지어 직렬 변경하고 첫 시험이라서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생각도 매우 컸어요 

다 치고 나서 보니까 그냥.. 하던 대로 할걸, 불의 타 특강 잘 들을걸 기출 더 많이 돌릴걸 생각이 매우 컸어요 
심지어 저희 지역은 갑자기 티오가 확 많아져서 더욱 깊생하게 되더라고요 

부모님은 내년까지 해보라고 하셨는데 나이가 있어서.. 하더라도 인강비만 지원 받고 교재비는 제가 충당할려고 해서 알바를 할 거 같아요 ㅠ 올해가 정말 마지막 기회인데 점점 컷이 올라가는 거 보고 마음이 안 좋네요 아직 유력권인데 안 될 거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내년도 공숲에서 활동할게요 올해도
댓글 2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