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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개인적인 감상, 난이도 체감
26.06.21 18:23
조회수 491

한국사-> 행정법 -> 행정학 -> 국어 -> 영어 순으로 풀었음.

결론: 끝나고 국가직보다 쉬웠다는 생각이 들었음. 실제로도 그랬고. 국가직때 다들 어려웠던 과목인 국어, 행정법이 평이하게 나왔다고 생각. 한국사는 국가직이랑 별차이 없이 무난무난, 행정학도 기출여다나 정도면 커버되는 정도. (국가직때는 여다나에서 못본것도 냈었어서 체감난이도는 낮아짐) 

TMI
국어(이선재T): 논리가 국가직때 어렵게 나왔어서 중점적으로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당황했고, ㄱㄴㄷㄹ 이질적 대상 1개 찾는문제에서 당황했음(지문 전체적으로 역사 vs 전설 느낌이었는데 , 문제는 신성한이야기 vs 전설을 묻고있었어서)
=> 그래도 독해지문 읽기도 편했고 논리도 쉽게 나와서 편했음. 
영어: 국가직때보다 쉬웠다는 사람도 있는데 국가직이 훨씬 지문이 잘읽혔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한국사(문동균T): 정약용 아방강역고 빼고는 기출이나 이론서(판노)에서 본것들이 많아서 소거법으로 풀 수 있었음
행정법(써니T): 국가직보단 평이, 특강에서 집어준게 3개정도 나온듯? 덕분에 편하게 풀었음(최신판례, 불의타 특강 강추). 국가직때처럼 낯선선지를  정답지문으로 하지 않고, 기출지문들을 많이 정답선지로 출제해서  쉽게 풀 수 있었음.
행정학(김중규T): 개인적으로는 행정학이 제일 어려웠음. (근데 백분위보면 다들 쉬웠나봄, 국가직이후로는 국어 행정법 공부 위주로 해서 좀 뒷전이었음 ㅠ)

다들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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