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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끝낸시점 속마음
26.06.22 21:20
조회수 703
시험전까지 너무 떨어서 헛구역질 하다가 본시험들어가서 국어한국사까진 평소보다 너무 좋아서 그후로 긴장감이 풀렷는지 괜찮게 본거같다 생각을 했는데
​​​​​​데막상 채점하고 나니 평소랑 다를바가 없는거같아요;; 찍은것고 넘 많고 마킹실수도 한거같고 비오는날씨라 추울것도 예상안하고 너무 떨어서 생각해야할것들을 미리 못한것도 아쉽고 슬프네요
​​내년엔 한국사도 바뀌고 각과목 문제수도 바뀌고해서 이번에 무조건 붙고싶었는데 그냥 눙물만이 나고 자신감이 더 떨어진거같아요 내년에도 준비하면 되겟다는생각으로 하겠지만 혹여나 또 떨어지면 내후년을 가야하나 .... 다들 떵어지신분들 힘내보아여.. 재정비히고 디시 시험준비하러가야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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