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6년 1월부터 준비한 초시생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6.06.23 09:25
조회수 265
결혼하며 살던 지역을 이동하게 되면서
막막한 차에 세무직 공무원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6년 1월 중순부터 3개월 공부하고 국가직 시험을 봤는데
한국사를 반 포기 상태로 쳤고 국어도 생각보다 점수가 너무 안 나와서...
영어는 원래 못합니다ㅠㅠ

국  영  한 세무 회계
75 60  50   70   90

국가직 이후 영어는 원래 자신이 없고
한국사랑 국어에서 조금 더 힘을 내면 가능성이 있어 열심히 해봤는데

이번 지방직에서 생각보다 국어에서 점수를 얻지 못해서 난감했습니다.
(국가직에서 다 틀린 논리문제는 이번에는 다 맞췄는데 잘하던 부분에서 빵꾸가 났습니다.)

국  영  한 지방세 회계
80 65 90    85     90

해당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한국사가 사라지고 각 문항 수가 는다고 하는데
국어랑 영어에서 큰 보강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까요?

내년에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적은 나이가 아닌지라 무직 상태로 유지하기엔 어려워서
직장을 구해서 다녀야 할 거 같은데 가능할지요...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