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교육행정직 지방직 후기
국어 : 국가직 때 국어에서 크게 흔들려서 노심초사했는데 이번에도 국어에서 아쉬웠다. 사실 난이도만 봤을 때는 쉬웠다고 말할 수 있었지만, 시간압박을 너무 신경쓰느라 꼼꼼하게 독해를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영어 : 영어는 풀면서도 너무 쉽게 술술 풀리는 게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내가 잘못 풀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작년 지방직과 이번 국가직에서 영어 점수가 오르지 않아서 연습을 많이 한게 다행이었다.
한국사 : 한국사는 왜 항상 쉽게 나오는 걸까?..
교육학 : 교육행정직은 특성상 컷이 높기 때문에 교육학에서 변별력을 좀 주면 좋을텐데 이유가 있어서 쉽게 내는 걸까?..
행정법 : 행정법은 공부로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는 자부할 수 있기에 점수에 만족한다. 국가직때보다는 쉬웠지만, 국가직하고는 다른 결로?..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국가직은 최신 판례와 법령, 이때까지 내지 않았던 생소한 판례로 어렵게 했다면 지방직은 아리까리 헷갈리게 살짝 어려움을 준 것 같다.
영어 : 영어는 풀면서도 너무 쉽게 술술 풀리는 게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내가 잘못 풀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작년 지방직과 이번 국가직에서 영어 점수가 오르지 않아서 연습을 많이 한게 다행이었다.
한국사 : 한국사는 왜 항상 쉽게 나오는 걸까?..
교육학 : 교육행정직은 특성상 컷이 높기 때문에 교육학에서 변별력을 좀 주면 좋을텐데 이유가 있어서 쉽게 내는 걸까?..
행정법 : 행정법은 공부로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는 자부할 수 있기에 점수에 만족한다. 국가직때보다는 쉬웠지만, 국가직하고는 다른 결로?..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국가직은 최신 판례와 법령, 이때까지 내지 않았던 생소한 판례로 어렵게 했다면 지방직은 아리까리 헷갈리게 살짝 어려움을 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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