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간호직 후기
국어 : 긴장한 탓에 시험에 집중을 잘 못했는지 글도 안읽히고 평소보다 어렵게 느껴졌다. 헷갈려서 별표 친 문제가 3~4문제 있었다. 모의고사에서는 거의 항상 100점을 받았지만, 이번 지방직에서는 95점을 받았다.
영어 :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었다. 평소 모의고사 점수는 70~90점 사이를 오갔기 때문에 목표 점수를 80점으로 잡았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100점을 받았다.
한국사 : 매우 쉽게 출제되었다...100점 받았다.
간호관리/ 지역사회간호 : 각각 100점, 90점을 받았다. 작년에 시험이 쉽게 출제되어 올해는 어렵게 출제될거라고 예상했지만, 예상과 달리 올해도 크게 어렵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이번 2026년 간호직 지방직 시험은 전반적으로 평이하고 쉬운 시험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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