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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평이해서 합격선을 무한 새로고침
26.06.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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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다 풀고 느꼈다.
'쉬웠다. 다들 잘 봤으면 어떡하지.'
3년 동안 풀었던 지방직시험 중 제일 쉬웠던 거 같다.
국어 논리가 올해 국가직보다는 덜 어려웠으나, 난 국어를 제일 못 봤다.
한국사는 왜 이리도 쉬웠는지... 정말 마지막을 장식하는 선물이었나?
영어도 문법이 그리 어렵지 않았다.
전공은 공부 안 한 건 틀렸지만, 다행히 합격선 안에 들어갈 거 같다.
어쨌든 평이했던 난이도 덕분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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