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 독해가 뭔가 올해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문제들 중에 자세히 분석을 해야하는 문제들 있었고,
지문도 길어 시간이 너무 오래걸렸습니다.
한국사는 내년부터 개편되어서 그런지 올해 쉽게 나온 것 같네요.
영어는 단어나 지문이 평이했습니다.
행정법총론은 기출 문제와 비슷합니다.
행정학개론은 분량이 많아 공부하기도 힘들었는데, 시간이 부족해 어려웠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