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과거 공시업계와 현재.
일단 과거에는 전부 돈이 없던 시절이라서
재시생을 위해서 점오 강의를 찍었음.
평생 프리패스 200만원 가량하고 기간 지나면
5만원 10만원 올리던 시기...
지금이면 프리미엄(스텔라 합격예측)추가해서 돈받고
이것저것 돈 들어가는게 많았던 시기...
풀커리 탄 사람에게는 pdf로 자료를 줘서
최신 판례나 그런걸 넘겨주거나.
디시나 어딘가에 풀어서 돈절약하게 해줌.
물론 무조건 기본서 두꺼운거 들어라라는
필수 커리 요약 커리 합격노트에서 안나와서
불합격할 것을 대비한 도망칠 구멍은 무조건 남기고
기본 강의 위주로 들을 것을 지금보다 홍보하긴했음.
그리고 거의 세뇌하듯이 공직생활에 기대감을 줌.
재량으로 거의 처리할 수 있고 한국사나 여러 정승과 벼슬한
사람들 보여주면서.
너희는 일반 시민과는 다르다 요원 비슷하다고 해줌.
공무원 연금도 빵빵하고 신분자체의 상승 등용문 열심히 잘하면
내부에서 연수도 시켜주고 대학원도 학벌 세탁도 해주니깐
무조건 붙어라라고 해줬음.
현재는 공무원 들어가도 신분에 계층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말해줌. 들어가도 얼굴 외모 재력이 없으면 선도 안들어오고 해봤자
요식행위다 애초에 데이트 안해본 도태한 사람은 들어가도 못함.
그리고 연금 박살나고 민원에 죽을 수도 있다.
등 초등 중등 임용으로 치자면 임용해서 시골 촌구석에 거의 유배지 같은 곳
꼴지로 들어가서 받거나 아예 우리와 상상할 수 없는 계급이 사는
학군들로 갑을병정 같으면
아예 병정이 되는 곳에서 죽어나가서 갈리는 것을 전제로
말을 해줌. 과거에는 그냥 백치 상태로 공무원 되면 모든게 바뀐다는 식이지만
지금은 아예 계급 상승도 아니고 수저론 유전자론으로 동수저 겨우 될까말까한다고
말해줌.
과거 선생님은 용기와 희망을 줬다면
지금은 현실을 알려줘서 진짜 주옥같은 곳에 걸리더라도
물에 들어가기 전 심장마사지 하듯이 말씀해주심.
과거 1타들은 이적하거나 말을 아끼고 사설 잡담 1도 안하고
강의만 하든지 과목이 사라져서 은퇴하시는 것을 보고
참 마음이 울적해서 글을 써봄. ㅠㅠ
공시계도 공무원으로 치자면 이미 볼장 다보고 영혼없이 일하는
10년차 공무원처럼 열정이 없어진거 같아서 슬프다.
과거엔 적어도 뭔가 바뀌는게 없더라도 공무원 신분이면
일정치를 넘은 사람으로 인정해준다는 느낌이었는데.
현재는 그냥 들어가도 각자도생이라는 느낌으로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뭔가 많이 바뀐거 같다는 느낌임.
재시생을 위해서 점오 강의를 찍었음.
평생 프리패스 200만원 가량하고 기간 지나면
5만원 10만원 올리던 시기...
지금이면 프리미엄(스텔라 합격예측)추가해서 돈받고
이것저것 돈 들어가는게 많았던 시기...
풀커리 탄 사람에게는 pdf로 자료를 줘서
최신 판례나 그런걸 넘겨주거나.
디시나 어딘가에 풀어서 돈절약하게 해줌.
물론 무조건 기본서 두꺼운거 들어라라는
필수 커리 요약 커리 합격노트에서 안나와서
불합격할 것을 대비한 도망칠 구멍은 무조건 남기고
기본 강의 위주로 들을 것을 지금보다 홍보하긴했음.
그리고 거의 세뇌하듯이 공직생활에 기대감을 줌.
재량으로 거의 처리할 수 있고 한국사나 여러 정승과 벼슬한
사람들 보여주면서.
너희는 일반 시민과는 다르다 요원 비슷하다고 해줌.
공무원 연금도 빵빵하고 신분자체의 상승 등용문 열심히 잘하면
내부에서 연수도 시켜주고 대학원도 학벌 세탁도 해주니깐
무조건 붙어라라고 해줬음.
현재는 공무원 들어가도 신분에 계층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말해줌. 들어가도 얼굴 외모 재력이 없으면 선도 안들어오고 해봤자
요식행위다 애초에 데이트 안해본 도태한 사람은 들어가도 못함.
그리고 연금 박살나고 민원에 죽을 수도 있다.
등 초등 중등 임용으로 치자면 임용해서 시골 촌구석에 거의 유배지 같은 곳
꼴지로 들어가서 받거나 아예 우리와 상상할 수 없는 계급이 사는
학군들로 갑을병정 같으면
아예 병정이 되는 곳에서 죽어나가서 갈리는 것을 전제로
말을 해줌. 과거에는 그냥 백치 상태로 공무원 되면 모든게 바뀐다는 식이지만
지금은 아예 계급 상승도 아니고 수저론 유전자론으로 동수저 겨우 될까말까한다고
말해줌.
과거 선생님은 용기와 희망을 줬다면
지금은 현실을 알려줘서 진짜 주옥같은 곳에 걸리더라도
물에 들어가기 전 심장마사지 하듯이 말씀해주심.
과거 1타들은 이적하거나 말을 아끼고 사설 잡담 1도 안하고
강의만 하든지 과목이 사라져서 은퇴하시는 것을 보고
참 마음이 울적해서 글을 써봄. ㅠㅠ
공시계도 공무원으로 치자면 이미 볼장 다보고 영혼없이 일하는
10년차 공무원처럼 열정이 없어진거 같아서 슬프다.
과거엔 적어도 뭔가 바뀌는게 없더라도 공무원 신분이면
일정치를 넘은 사람으로 인정해준다는 느낌이었는데.
현재는 그냥 들어가도 각자도생이라는 느낌으로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뭔가 많이 바뀐거 같다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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