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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킹
26.07.03 12:56
조회수 362
마킹병 때문에 너무 불안해서 잠도 못 자고 하루종일 울다가 군무원 공부하다가 또 울다가 두통약 먹고 쓰러지듯 잠드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싶어요... 다들 이 불안함을 어떻게 버티시는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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