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인증
530스터디 주간보고서 1탄.

영단기에 지텔프 당첨되어서 모닝커피 마시면서
5시 30분 기상스터디를 시작했다.


분명 전 날에 스터디방에 들어가서 예행 연습도 했는데 뭐지?
하고 지각을 해버렸다. 내 스터디 팝업창에는 없고..
밑으로 가서 참여한 스터디를 봐야 들어갈 수 있는
함정카드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핸드폰도 구르미캠을 하면 30분만 켜놔도
근 15퍼가 날아가서... ㅠㅠ 만약 1,2시간 캠에 들어갔다면...
아침부터 거의 배터리 50퍼 넘게 까먹고 시작할 수 있어서
이 캠에 들어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30분 목표였는데 19분 공부하고 끝난 그날의 보고서
주에 2회 이상이라고 들어서 내일은 어제랑 오늘의 기록도 적어보려고한다.
덕분에 단어 외울 시간이 생겼다.
530 스터디 화이팅.
새벽 5시 30분에도 많이 모이는 우리 캠.
칭찬해!
#530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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