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인증
공부시간이 확실히 늘 수밖에 없는 비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긴글주의)
안녕하세요 쿄쿄입니다
이번주 공부시간이 확실히 늘어서 방법 알려드리려고 찾아왔어요
(짜잔 ! 공부시간보다 공부량이 중요하지만 기분은 조아요)
공시를 제대로 시작한 지 6개월 차..시행착오를 거쳐 알게 된 꿀팁 드갑니다!
*성향 차, 개인 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자신에게 맞는 공부 환경 찾기
공부는 정말 환경이 중요한데, 저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 집, 카페, 스카 등등 정말 여러 곳을 다니면서 공부를 해봤어요. 시선이나 감시를 받을 수 있는 도서관이 잘 맞았어요. 도서관은 다 좋은데, 시험기간만 되면 너무 힘들어서 도서관 탈출할 때가 많답니다. 그때, 집 가서 하는데, 자신을 컨트롤하는 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캠스터디를 시작하면서 조금 달라지긴 했어요. 혼자 있어도 혼자 안 있는(?) 그런 게 저는 좋았어요. 이처럼 자신이 어떤 환경을 선호하고, 집중이 잘 되는지 파악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자신은 카메라를 좀 의식한다/그냥 혼자서 하고 싶다 이런 분한테는 맞지 않을 수 있겠네요 ..
여기서 제가 추천하는 캠스 유형은 기상 캠스나 교시제 캠스 추천합니다!! 기상캠스는 아시다시피 본인에게 맞는 또는 일어나고 싶은 기상시간을 가진 스터디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하기 전 날에 긴장하면서 자서 그 시간에 일어나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공숲에서 하는 소셜링으로 스터디하는데 해보시는 거 추천! 공시생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내적 친밀감 쩔어요 ㅎㅎㅎ) 다음으로 이번에 처음 알게 된 건데 교시제 캠스는 학교 시간표처럼 구성되어있고 그 시간에 맞춰서 공부하는 스터디입니다. 전업수험생이 된 저에게 딱 맞는 것 같아서 번개로 모여서 스터디를 해봤는데, 너무너무 좋아서 이번주 내내 번개 스터디 유목민이 되었어요 ㅎㅎ 일정이 빈 날에 하루 잡아서 캠스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구루미 사용자 모임 카페 게시판에서 주로 찾았어요) 정해진 시간에 빡 집중해서 공부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예시사진 #모닝스터디 #교시제


2. 각종 스터디 가입하기
강제성이 있어야 하는 타입이라 국어를 제외한 과목에 스터디를 가입했어요! 영어 스터디는 제가 만들기도 했답니다><
으쌰으쌰 북돋아주는 사람이라도 있어야 공부가 덜 싫어지더라고요 혼자서 공부하다보면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 많아지는데, 그 생각 자체를 차단시켜주는 장치가 있어서 공부하기 싫더라도 어찌저찌 하게 돼요 !!(주로 인스타에서 구했어요)
3. 나에게 맞는 인강 수업 듣기
1타라고 해서 꼭 자신한테 다 맞는 건 아니더라고요 여러 분의 오티 들어보고, 나랑 맞을 것 같은 분을 골라서 들으시면 됩니다 저는 한 분 골라서 풀커리타는데, 중간까지 듣다가 '아 나랑 안 맞았구나'를 알고 다른 분으로 커리를 다시 시작해서 시간이 오래 걸린 경험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4. 꼭 쉬어가기
조급함과 불안함으로 쉬지도 않고 공부하다가 공태기나 번아웃이 올 때가 있어서 꼭 쉬어가는 게 중요해요! 지금 쉬어야 멀리 갈 수 있답니다 내년까지 달려야 하는 마라톤에 전력질주하면 끝까지 못 가요 자신을 아껴주면서 힘든 감정도 주변에 털어놓고, 가끔은 기분 전환도 해주면서 공부해줘야 합니다 저도 집공하다보면 답답하기도 해서 카공하거나 큰 도서관가기도 해요! 잠도 충분히 자야 해요 .. 오늘 5시간 정도 자서 공부하는 데 너무 힘이 들었어요 ㅜㅜ
5. 스트레칭은 필수
오래 앉아있는 수험생에게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저는 자주 안해서 허리 통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ㅜㅜ
6. 보상은 확실히
한 주 열심히 달려온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 친구들과 약속, 보고 싶은 영화나 드라마 보기 등등 꼭 보상을 주셔야 합니다 '이번만 지나면 이걸 해야 겠다'고 생각하면서 달려왔기에 더 열심히 하게 되고, 그 날이 왔을 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저는 토일 여행 일정이 있어서 더더 열심히 한 것도 있습니당
뭔가 진부하고 이미 다 아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스스로를 점검하고 또다시 나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초시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자신만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이번주 공부시간이 확실히 늘어서 방법 알려드리려고 찾아왔어요
(짜잔 ! 공부시간보다 공부량이 중요하지만 기분은 조아요)공시를 제대로 시작한 지 6개월 차..시행착오를 거쳐 알게 된 꿀팁 드갑니다!
*성향 차, 개인 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자신에게 맞는 공부 환경 찾기
공부는 정말 환경이 중요한데, 저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 집, 카페, 스카 등등 정말 여러 곳을 다니면서 공부를 해봤어요. 시선이나 감시를 받을 수 있는 도서관이 잘 맞았어요. 도서관은 다 좋은데, 시험기간만 되면 너무 힘들어서 도서관 탈출할 때가 많답니다. 그때, 집 가서 하는데, 자신을 컨트롤하는 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캠스터디를 시작하면서 조금 달라지긴 했어요. 혼자 있어도 혼자 안 있는(?) 그런 게 저는 좋았어요. 이처럼 자신이 어떤 환경을 선호하고, 집중이 잘 되는지 파악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자신은 카메라를 좀 의식한다/그냥 혼자서 하고 싶다 이런 분한테는 맞지 않을 수 있겠네요 ..
여기서 제가 추천하는 캠스 유형은 기상 캠스나 교시제 캠스 추천합니다!! 기상캠스는 아시다시피 본인에게 맞는 또는 일어나고 싶은 기상시간을 가진 스터디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하기 전 날에 긴장하면서 자서 그 시간에 일어나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공숲에서 하는 소셜링으로 스터디하는데 해보시는 거 추천! 공시생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내적 친밀감 쩔어요 ㅎㅎㅎ) 다음으로 이번에 처음 알게 된 건데 교시제 캠스는 학교 시간표처럼 구성되어있고 그 시간에 맞춰서 공부하는 스터디입니다. 전업수험생이 된 저에게 딱 맞는 것 같아서 번개로 모여서 스터디를 해봤는데, 너무너무 좋아서 이번주 내내 번개 스터디 유목민이 되었어요 ㅎㅎ 일정이 빈 날에 하루 잡아서 캠스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구루미 사용자 모임 카페 게시판에서 주로 찾았어요) 정해진 시간에 빡 집중해서 공부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예시사진 #모닝스터디 #교시제


2. 각종 스터디 가입하기
강제성이 있어야 하는 타입이라 국어를 제외한 과목에 스터디를 가입했어요! 영어 스터디는 제가 만들기도 했답니다><
으쌰으쌰 북돋아주는 사람이라도 있어야 공부가 덜 싫어지더라고요 혼자서 공부하다보면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 많아지는데, 그 생각 자체를 차단시켜주는 장치가 있어서 공부하기 싫더라도 어찌저찌 하게 돼요 !!(주로 인스타에서 구했어요)
3. 나에게 맞는 인강 수업 듣기
1타라고 해서 꼭 자신한테 다 맞는 건 아니더라고요 여러 분의 오티 들어보고, 나랑 맞을 것 같은 분을 골라서 들으시면 됩니다 저는 한 분 골라서 풀커리타는데, 중간까지 듣다가 '아 나랑 안 맞았구나'를 알고 다른 분으로 커리를 다시 시작해서 시간이 오래 걸린 경험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4. 꼭 쉬어가기
조급함과 불안함으로 쉬지도 않고 공부하다가 공태기나 번아웃이 올 때가 있어서 꼭 쉬어가는 게 중요해요! 지금 쉬어야 멀리 갈 수 있답니다 내년까지 달려야 하는 마라톤에 전력질주하면 끝까지 못 가요 자신을 아껴주면서 힘든 감정도 주변에 털어놓고, 가끔은 기분 전환도 해주면서 공부해줘야 합니다 저도 집공하다보면 답답하기도 해서 카공하거나 큰 도서관가기도 해요! 잠도 충분히 자야 해요 .. 오늘 5시간 정도 자서 공부하는 데 너무 힘이 들었어요 ㅜㅜ
5. 스트레칭은 필수
오래 앉아있는 수험생에게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저는 자주 안해서 허리 통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ㅜㅜ
6. 보상은 확실히
한 주 열심히 달려온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 친구들과 약속, 보고 싶은 영화나 드라마 보기 등등 꼭 보상을 주셔야 합니다 '이번만 지나면 이걸 해야 겠다'고 생각하면서 달려왔기에 더 열심히 하게 되고, 그 날이 왔을 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저는 토일 여행 일정이 있어서 더더 열심히 한 것도 있습니당
뭔가 진부하고 이미 다 아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스스로를 점검하고 또다시 나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초시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자신만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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