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인증
아침마다 펼쳐지는 출석 전쟁


매일 아침 겨우겨우 눈을 떠서 엄마 알람 찬스까지 써가며 간신히 출석 시간을 맞추고 있습니다ㅎ
일단 출석은 하는데 그 과정이 영 아름답지 못하네요…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여유롭게 준비하고 공부를 시작하는 게 목표인데, 아직은 아침마다 시간과의 전쟁을 치르는 중입니다.
곧 백일기도가 시작되면 강제로 기상 시간이 당겨지겠지만 이왕 하는 거 남이 깨워서가 아니라 제 발로 일어나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언제까지 엄마 찬스를 쓸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민망스럽구로
일단 지각하지 않고 출석하고 있다는 데 의의를 두며, 다음 목표는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것으로!
그래도 스터디 덕분에 강제 9시 착석은 아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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