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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굿모닝캠스터디와 함께한지 2달이라니 ,, ღ
26.10.31 13:41
조회수 39

#9시굿모닝캠스터디


 

벌써 캠스터디를 한 지도 2달이 넘어가다니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오늘도 체감해요 ,,,

가을을 체감하기도 전에 한파주의보가 뜨면서 급격하게 날이 추워지네요 ㅠㅠ

알람을 못 듣고 매일 늦게 일어나다 보니 시험 준비하고 나서는 거실에서 잤는데 너무 추워서 정말 오랜만에 방에 들어갔어요,,,

깊게 잠을 잔다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기절 수준으로 잠이 드는 거예요,,,,
눈떠보면 막 11시 12시 이러고 있구,,,,

진짜 현타가 너무 와서 다시 밖에서 자려다가도 체력학원 갔다가 소파에서 자는 것도 이제 몸이 힘들어서 ,,,
요즘 정말 고민이에요 ㅠㅠ


(스카가 요즘 답답해서 카공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요 ㅎ)
 

알람시계가 있어서 그나마 일어났는데 요즘은 눈을 뜬 기억은 있는데 꿈처럼 희미하게 기억날 정도로 기절하듯 자나 봐요,,,
그래서 9시캠스에 이번에는 많이 출석하지 못해서 아쉬워요 ㅠㅠ
 

9시캠스가 없었다면 늦게 시작하고 늦게 잤을 텐데
다시 캠스터디에 복귀하기 위해 일찍 자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저를 보며 캠스터디의 순기능을 여전히 잘 느끼고 있답니다 ㅎㅎ
 

역시 혼자서는 무너지는 생활 패턴도 함께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시 잡아보려는 마음이 생기나 봐요 !
이번에는 출석부터 다시 부지런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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