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동점자 상황에 대해서...
우선 지금 현재 있는 사람들만으로 등수 매겨서 1배수째의 동점자를 구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항상 모든 수험생이 여기 입력을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설령 어떻게 전체 상위권 응시자들의 점수를 구했다 하더라도 거기에 맞춰 막차 동점자 전원이 함께 최종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좀 극단적인 예를 들어볼게요.
100명 뽑는데 K+1점까지가 98명이라서 K점 동점자 30명이 같이 면접보러 갔습니다.
이대로 별 일 없으면 최대 128명의 합격자가 나올 상황인데...
하필 K점인 사람 중 3명이 우수를 받아버렸습니다.
그러면 우수 3명 먼저 선발하고, 보통들 쭉 뽑다보니 K+1점까지 101명이 찼습니다.
그렇게 되면 합격자는 101명이고, 나머지 K점 27명은 떨어지게 됩니다.
약간 극단적인 예지만,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기에 합격선 부근 점수에선 합격 여부를 절대적으로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예측 기준 1배수 내에 들어도 확실이 아닌 유력 등급을 따로 나누는 것이구요.
항상 모든 수험생이 여기 입력을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설령 어떻게 전체 상위권 응시자들의 점수를 구했다 하더라도 거기에 맞춰 막차 동점자 전원이 함께 최종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좀 극단적인 예를 들어볼게요.
100명 뽑는데 K+1점까지가 98명이라서 K점 동점자 30명이 같이 면접보러 갔습니다.
이대로 별 일 없으면 최대 128명의 합격자가 나올 상황인데...
하필 K점인 사람 중 3명이 우수를 받아버렸습니다.
그러면 우수 3명 먼저 선발하고, 보통들 쭉 뽑다보니 K+1점까지 101명이 찼습니다.
그렇게 되면 합격자는 101명이고, 나머지 K점 27명은 떨어지게 됩니다.
약간 극단적인 예지만,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기에 합격선 부근 점수에선 합격 여부를 절대적으로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예측 기준 1배수 내에 들어도 확실이 아닌 유력 등급을 따로 나누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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