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제발올해까지 님 솔직히 감동받았습니다.
다들 왜들 그렇게 화가 나계신건진 잘 모르겠는데요.
제가 님들의 비겁한 부분을 찔러서 긁히신 건가요 ?
저도 제가 남들보다 특출난 성격을 갖고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인정도 하구요.
근데 님들은 저한테 댓글 다신 분들 중 한분이라도 인정할 줄 아시던 분 계신가요?
제가 보기엔 없는 것같아요
답답한 공무원사회라고 너도 나도 욕하면서
본인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어떻게든 묻어보려고 하는 모습에 너무 인간애 떨어지네요.
그럼으로서 더욱 이 공무원사회에 어울리는 인재라고들 생각이 드네요 . 어쩌면 님들 말대로 이미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에 제가와서 분탕질하는 격으로 보이시니 저에게 그리 적대적으로 대하시는 거겠죠 .
그럼에도 그분 한분이라도 제 진심을 알아주시고 푸르름을 잃지 말자고 해주시는 부분에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정말 말하고자 했던 포인트거든요.
싸우자는 거 아니고요, 분탕질 치려는 의도도 아니였고
적어도 그냥 세상이 좀더 좋았으면 싶습니다.
좀더 아닌건 아니라고 말을하고 불합리에 대해 대응할줄도 알고
잘못된 걸 바로잡을 줄도 알고 .
가끔 내가 손해를 보고서라도 약자를 도와줄줄도 알고
이게 어려운게 아니잖아요.
엠지엠지거리지만 말고 혹시라도 내 생각이 잘못된 건 아닐까 다시한번 생각도 해보고
나의 생각 주장을 말할 용기도 내보고 해보자는 거에요.
제가 말함으로서 단 한분의 생각이라도 움직일 수 있다면 솔직히 그것만으로도
제가 욕을먹든 신경 안씁니다. 저는 그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진짜 다들 너무 비겁하게들 살지는 맙시다.
ㅡㅡㅡㅡㅡㅡ 제발올해까지님 댓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금품갈취, 공금횡령 등
이부분은 응원합니다. 저도 작년에 면접볼 때 혹시 이 질문을 받으면 ‘당연히 직소해서 바로잡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었으나..
토끼의 간 고사를 참고해서 일단 면접 볼 때는 좀 적당히 말했습니다.
입직하면 당연히 갖춰야 할 자세라고 생각하고 저도 그런 부조리는 당연히 바로잡는데 일조하고 싶어서요.
두번째는 응원합니다.
다만 이 고민 모두 입직하지 않으면 쓸모 없는 고민이니까 일단 최합만 생각하시는게 어떨까요?
입직 후에도 우리 푸르름을 항상 잃지 말도록 합시다.
제가 님들의 비겁한 부분을 찔러서 긁히신 건가요 ?
저도 제가 남들보다 특출난 성격을 갖고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인정도 하구요.
근데 님들은 저한테 댓글 다신 분들 중 한분이라도 인정할 줄 아시던 분 계신가요?
제가 보기엔 없는 것같아요
답답한 공무원사회라고 너도 나도 욕하면서
본인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어떻게든 묻어보려고 하는 모습에 너무 인간애 떨어지네요.
그럼으로서 더욱 이 공무원사회에 어울리는 인재라고들 생각이 드네요 . 어쩌면 님들 말대로 이미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에 제가와서 분탕질하는 격으로 보이시니 저에게 그리 적대적으로 대하시는 거겠죠 .
그럼에도 그분 한분이라도 제 진심을 알아주시고 푸르름을 잃지 말자고 해주시는 부분에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정말 말하고자 했던 포인트거든요.
싸우자는 거 아니고요, 분탕질 치려는 의도도 아니였고
적어도 그냥 세상이 좀더 좋았으면 싶습니다.
좀더 아닌건 아니라고 말을하고 불합리에 대해 대응할줄도 알고
잘못된 걸 바로잡을 줄도 알고 .
가끔 내가 손해를 보고서라도 약자를 도와줄줄도 알고
이게 어려운게 아니잖아요.
엠지엠지거리지만 말고 혹시라도 내 생각이 잘못된 건 아닐까 다시한번 생각도 해보고
나의 생각 주장을 말할 용기도 내보고 해보자는 거에요.
제가 말함으로서 단 한분의 생각이라도 움직일 수 있다면 솔직히 그것만으로도
제가 욕을먹든 신경 안씁니다. 저는 그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진짜 다들 너무 비겁하게들 살지는 맙시다.
ㅡㅡㅡㅡㅡㅡ 제발올해까지님 댓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금품갈취, 공금횡령 등
이부분은 응원합니다. 저도 작년에 면접볼 때 혹시 이 질문을 받으면 ‘당연히 직소해서 바로잡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었으나..
토끼의 간 고사를 참고해서 일단 면접 볼 때는 좀 적당히 말했습니다.
입직하면 당연히 갖춰야 할 자세라고 생각하고 저도 그런 부조리는 당연히 바로잡는데 일조하고 싶어서요.
두번째는 응원합니다.
다만 이 고민 모두 입직하지 않으면 쓸모 없는 고민이니까 일단 최합만 생각하시는게 어떨까요?
입직 후에도 우리 푸르름을 항상 잃지 말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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