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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숲크루1기] 현장강의 vs 인강강의
25.07.20 23:11
조회수 154
안녕하세요  코미입니다.

다들 8월 혹은 이번주 부터 공부 다시하시는 분들이 보이는거같아요! 잊기전에 시작한다!! 
전 너무짧았던 휴식을 갖고 벌써 자리하고계신분들이 너무 멋진거같아요.

다름아니라 이번26을 준비한다면 현강에도 살짝 관심이 가는데 현장 강의를 들으신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아마 통학하기엔 멀어서 고시원에 들어갈거같은데 무 자취러에게 고시원을 잘 버티고 공부할지..
 인강으로 하면되는데 괜히 온건아닐까? 이런생각도 들어요!! 만약 현강에 간다면 자세히 글도 써보고싶내용!! 다들 독서실 관리형 인강 집공 25대비에서 바꾸시나요? 유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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