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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숲크루1기] 현장강의 vs 인강강의
안녕하세요 코미입니다.
다들 8월 혹은 이번주 부터 공부 다시하시는 분들이 보이는거같아요! 잊기전에 시작한다!!
전 너무짧았던 휴식을 갖고 벌써 자리하고계신분들이 너무 멋진거같아요.
다름아니라 이번26을 준비한다면 현강에도 살짝 관심이 가는데 현장 강의를 들으신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아마 통학하기엔 멀어서 고시원에 들어갈거같은데 무 자취러에게 고시원을 잘 버티고 공부할지..
인강으로 하면되는데 괜히 온건아닐까? 이런생각도 들어요!! 만약 현강에 간다면 자세히 글도 써보고싶내용!! 다들 독서실 관리형 인강 집공 25대비에서 바꾸시나요? 유지하시나요?
다들 8월 혹은 이번주 부터 공부 다시하시는 분들이 보이는거같아요! 잊기전에 시작한다!!
전 너무짧았던 휴식을 갖고 벌써 자리하고계신분들이 너무 멋진거같아요.
다름아니라 이번26을 준비한다면 현강에도 살짝 관심이 가는데 현장 강의를 들으신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아마 통학하기엔 멀어서 고시원에 들어갈거같은데 무 자취러에게 고시원을 잘 버티고 공부할지..
인강으로 하면되는데 괜히 온건아닐까? 이런생각도 들어요!! 만약 현강에 간다면 자세히 글도 써보고싶내용!! 다들 독서실 관리형 인강 집공 25대비에서 바꾸시나요? 유지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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