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솔직히 양성평등 때문에 죽고싶어요
아까 댓글로도 달긴햇는데요.
필기시험은 가장 공정하게 경쟁하는건데, 양평 적용해서 점수 낮은 사람은 올리고 더 높은 점수 받은 사람은 떨어뜨린다는게 공정성을 헤치는거 아닌가요? 역차별이고 이중잣대라고 생각하는데요.
체력이나 키, 장애처럼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건 어쩔 수 없다는 건 이해합니다.
근데 최소한 성적은 누구나 노력해서 올릴 수 있는건데, 점수 낮은걸 굳이 제도까지 동원해서 끌어올려줘야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경찰시험도 여자들이 유리할 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체력 따로 보던거 굳이 없애고 직무에 필요하니까 남녀 통합으로 체력시험 보겠다고 했잖아요. 솔직히 경찰은 체력이 필요한 곳이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공무원 시험은 왜 거꾸로 가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전공시험 보는 것도 다 우리가 앞으로 일할 직무에 필요하니까 보는 거잖아요. 근데 왜 이건 점수를 보정해주는건지?
보정 받은 사람들이 어딘가 부족한 사람인가요?
솔직히 저는 양평 때문에 떨어진 사람 뿐만 아니라, 점수 보정받은 사람들까지 싹다 바보취급하는 제도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요.
그 분들도 솔직히 본인 스스로 기분 나쁘게 생각하셔야죠.
애초에 공무원 시험 자체가 가장 평등하게 기회를 주려고 하는건데, 누군가에게 기회를 뺏어서 합격을 쥐어주는게 맞나요?
진짜 누구는 점수 1,2점으로 피눈물 흘리고 있는데 너무 억울해요
필기시험은 가장 공정하게 경쟁하는건데, 양평 적용해서 점수 낮은 사람은 올리고 더 높은 점수 받은 사람은 떨어뜨린다는게 공정성을 헤치는거 아닌가요? 역차별이고 이중잣대라고 생각하는데요.
체력이나 키, 장애처럼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건 어쩔 수 없다는 건 이해합니다.
근데 최소한 성적은 누구나 노력해서 올릴 수 있는건데, 점수 낮은걸 굳이 제도까지 동원해서 끌어올려줘야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경찰시험도 여자들이 유리할 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체력 따로 보던거 굳이 없애고 직무에 필요하니까 남녀 통합으로 체력시험 보겠다고 했잖아요. 솔직히 경찰은 체력이 필요한 곳이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공무원 시험은 왜 거꾸로 가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전공시험 보는 것도 다 우리가 앞으로 일할 직무에 필요하니까 보는 거잖아요. 근데 왜 이건 점수를 보정해주는건지?
보정 받은 사람들이 어딘가 부족한 사람인가요?
솔직히 저는 양평 때문에 떨어진 사람 뿐만 아니라, 점수 보정받은 사람들까지 싹다 바보취급하는 제도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요.
그 분들도 솔직히 본인 스스로 기분 나쁘게 생각하셔야죠.
애초에 공무원 시험 자체가 가장 평등하게 기회를 주려고 하는건데, 누군가에게 기회를 뺏어서 합격을 쥐어주는게 맞나요?
진짜 누구는 점수 1,2점으로 피눈물 흘리고 있는데 너무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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