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불과 얼마 전까지 여러분과 같은 수험생이었던 입장으로서 이제 막 처음 또는 다시 이 시험에 도전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하여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 이 공부를 막 시작하려고 마음 먹었을 때는 이 긴 여정은 언제 끝날까, 책은 또 얼마나 두꺼운지..이 많은 걸 또 언제 다 볼까, 과연 내가 이 많은 걸 다 공부할 수 있을까 등 여러 생각들에 벌써부터 숨이 턱턱 막혀 오더라구요...ㅎㅎ
이런 마음을 다 잡고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공시 준비에 임하였는데 첫날은 어찌어찌 가능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금방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 마세요" 입니다.
물론, 처음 제 말을 보셨을 때는 어떻게 보면 개인의 인생이 걸린 중요한 시험인데 최선을 다하지 말라니? 라는 의문이 드실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 시험은 단거리 빨리 달리기 보다는 장거리 마라톤에 더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단기적으로 나의 모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계획보다는 일정한 정도의 역량을 장기적으로 꾸준히 가져갈 수 있는 계획에 좀 더 초점을 두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 대신, 하루동안 해야 할 분량을 정해놓고" 이 분량만큼은 오늘 꼭 해내야 잠을 잘 수 있다 " 라는 마음으로 그날 정해놓은 분량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끝내면서 한 단계씩 나아가고자 하였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시험 준비에 임하니까 하루하루 공부에 좀 더 집중이 잘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항상 마음 한 켠에서 조급했던 마음, 불안했던 마음들을 조금이나마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처음에 어떤 선생님의 커리를 따라가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주위 사람들 또는 합격생분들께 어떤 선생님을 따라갔는지 물어보시는데요. 물론, 추천을 받는 것은 좋지만 저는 개인마다 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합격생 분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추천해준 선생님의 커리가 개인한테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자신이 따라갈 커리를 정할 때에는 주위의 추천과 각 선생님들께서 무료 맛보기 강의를 제공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한번 들어보시면서 과연 나의 학습 성향과 잘 맞는가도 같이 고려해서 잘 정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셨을 텐데, 힘들게 선택하신 길인 것만큼 주위에 흔들리지 마시고 꾸준하게 나아가시면서 이 긴 여정을 잘 마치시길 바라겠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여러분과 같은 수험생이었던 입장으로서 이제 막 처음 또는 다시 이 시험에 도전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하여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 이 공부를 막 시작하려고 마음 먹었을 때는 이 긴 여정은 언제 끝날까, 책은 또 얼마나 두꺼운지..이 많은 걸 또 언제 다 볼까, 과연 내가 이 많은 걸 다 공부할 수 있을까 등 여러 생각들에 벌써부터 숨이 턱턱 막혀 오더라구요...ㅎㅎ
이런 마음을 다 잡고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공시 준비에 임하였는데 첫날은 어찌어찌 가능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금방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 마세요" 입니다.
물론, 처음 제 말을 보셨을 때는 어떻게 보면 개인의 인생이 걸린 중요한 시험인데 최선을 다하지 말라니? 라는 의문이 드실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 시험은 단거리 빨리 달리기 보다는 장거리 마라톤에 더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단기적으로 나의 모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계획보다는 일정한 정도의 역량을 장기적으로 꾸준히 가져갈 수 있는 계획에 좀 더 초점을 두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 대신, 하루동안 해야 할 분량을 정해놓고" 이 분량만큼은 오늘 꼭 해내야 잠을 잘 수 있다 " 라는 마음으로 그날 정해놓은 분량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끝내면서 한 단계씩 나아가고자 하였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시험 준비에 임하니까 하루하루 공부에 좀 더 집중이 잘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항상 마음 한 켠에서 조급했던 마음, 불안했던 마음들을 조금이나마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처음에 어떤 선생님의 커리를 따라가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주위 사람들 또는 합격생분들께 어떤 선생님을 따라갔는지 물어보시는데요. 물론, 추천을 받는 것은 좋지만 저는 개인마다 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합격생 분들이나 주위 사람들이 추천해준 선생님의 커리가 개인한테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자신이 따라갈 커리를 정할 때에는 주위의 추천과 각 선생님들께서 무료 맛보기 강의를 제공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한번 들어보시면서 과연 나의 학습 성향과 잘 맞는가도 같이 고려해서 잘 정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길을 선택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셨을 텐데, 힘들게 선택하신 길인 것만큼 주위에 흔들리지 마시고 꾸준하게 나아가시면서 이 긴 여정을 잘 마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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