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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1Q] 공부가 안 될 때의 해결책 및 예방법
25.07.30 16:44
조회수 7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세무직을 합격한 '나루'입니다. 수험생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때로는 지치거나 집중이 되지 않은 경우가 생기는데요,
그런 상황에 대한 해결책 및 예방법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해결책

1. 공부하는 장소에 변화 주기
 
저는 인강을 들으며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였는데요. 도서관 휴무일에 학교에서 공부하거나 스터디 카페를 이용했습니다.
이때 익숙한 장소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 공부를 하니 긴장감을 갖게 되어 집중이 더 잘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2. 소리내며 암기하기

저는 한국사와 세법을 암기할 때, 산책하면서 암기하였던 것이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또한 가족들과 이야기 하며 내가 막혔던 부분, 틀렸던 문제들을 말로 해보는 것도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암기를 할 때 소리를 내며 공부하는 것은 손으로 쓰는 것보다 시간은 적게 들고, 내가 해야 할 말을 생각하다보니 딴 생각을 하지 않게 됩니다.


-예방법

1. 일주일에 2번 정도 휴식시간 만들기


일주일 내내 머리를 쓰다보면 빨리 지치기 마련입니다. '공부는 마라톤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끝까지 속도를 유지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시험 한 달 전까지는 일주일에 수요일, 토요일 저녁에 달리기를 하며 체력을 기르고 리프레시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험생 분들도 운동을 하거나 취미를 즐기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면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하루에 2과목 또는 3과목을 공부하기

하루종일 한과목만 하다보면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기본서나 기출 문제를 풀 때, 아침 / 점심 / 저녁 별로 과목을 나누어 공부를 했습니다.
이 때 한 달치의 목표까지 세워 공부한다면 정해진 범위를 공부해야 한다는 명확한 인식이 있기에 나태함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기계적으로 공부만 한다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습니다.
저의 해결책과 예방법이 공시생 분들의 매너리즘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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