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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 필요할까? 판단하는 기준 만들어보세요
25.07.30 21:50
조회수 29
거의 2년 동안 공시 공부에 매달렸었는데 저도 공부하기 싫은 날이 많았었어요. 특히 초시 때에는 조금만 아파도 크게 아픈 것같이 저 자신을 합리화해서 쉴려고도 했었던 것 같아요. 속으로는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쉬는 것에 맛이 들렸던거같아요.

그래서 재시 때는 공부시간도 많이 확보하고 싶다는 욕심에 쉼에 대한 기대를 잘 안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정도를 모르고 쉬지 않으려고 악을 썼더니 그거대로 탈이 나더라고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만의 쉬어야겠다 라는 기준을 약간은 만들어두는 것은 어떨까요? 너무 낮지도 높지도 않은 기준을 만들어 공부하기 싫은 날이 오면 그러한 기준을 이용해서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거예요!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 공부하기 싫을 때 나에게 쉼이 정말로 필요한 것인지 생각하는 것도 다양한 공부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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