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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1Q] 세법 100점의 세법 암기법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세법 100점을 맞은 '나루'입니다.
암기량이 많은 세법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저만의 세법 암기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개념서: 취지를 이해하고 교통정리 하기
논리가 있어야 암기가 쉬워지고, 암기했던 것을 까먹더라도 취지를 떠올리면 그 내용을 추론할 수 있게됩니다.
또한 세법은 국기법, 국징법, 법인세법, 소득세법, 부가세법, 상증세법 각 세목 별로 성격이 다르기에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교통정리한다면 헷갈리지 않고 명확히 구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소득세와 부가세 간주임대료를 예시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소득세와 부가세의 간주임대료 계산 식이 다른 거 아시나요? 그 이유는 소득세는 이익 기준으로, 부가세는 창출한 부가가치 기준으로 계산한다는 취지를 이해한다면 쉽습니다. 따라서 소득세는 수익에서 비용을 빼서 계산하고, 부가세는 수익에서 비용을 빼지 않고 계산하기에 계산 식이 다릅니다.
이처럼 개념서에서 서로 떨어져 있지만 비슷한 내용들을 스스로 비교하여 정리한다면, 암기가 저절로 되고 세법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2. 문제풀이: 애매하거나 틀린 선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기
개념서를 보고 암기하는 것보다 문제를 풀고 내가 틀린 것이 더 기억에 오래남습니다. 저는 시간이 많이 않아 따로 오답노트를 작성하지 않고 문제풀이집 그대로 활용하였습니다. 애매하거나 틀린 선지를 1회독 때는 노란색 형광펜으로 밑줄, 2회독 때도 몰랐던 것은 주황색 형광펜으로 밑줄 , 3회독 때는 핑크색 형광펜으로 별표시를 하여 내가 틀린 부분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머리에 각인시켰습니다. 이때 귀찮더라도 틀린 선지에 대한 개념을 개념서로 확인하고 표시해둔다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마무리: 단권화 작업하기
어떠한 암기법보다 시험 직전에 본 글자가 제일 기억에 남는 거 아시죠? 세법은 많은 양을 시험 하루 전에 다 훑어볼 수 있도록 범위를 점점 줄여나가야 합니다. 사실 위의 1번, 2번이 범위를 줄이기 위해 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저는 별도의 요약서를 따로 구매하지 않고, 문제풀이에서 내가 틀렀던 부분을 개념서에 표시하여 하루 전에는 개념서를 후루룩 보며 핑크색으로 표시한 부분만 확인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오늘 7월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희망찬 8월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암기량이 많은 세법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저만의 세법 암기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개념서: 취지를 이해하고 교통정리 하기
논리가 있어야 암기가 쉬워지고, 암기했던 것을 까먹더라도 취지를 떠올리면 그 내용을 추론할 수 있게됩니다.
또한 세법은 국기법, 국징법, 법인세법, 소득세법, 부가세법, 상증세법 각 세목 별로 성격이 다르기에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교통정리한다면 헷갈리지 않고 명확히 구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소득세와 부가세 간주임대료를 예시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소득세와 부가세의 간주임대료 계산 식이 다른 거 아시나요? 그 이유는 소득세는 이익 기준으로, 부가세는 창출한 부가가치 기준으로 계산한다는 취지를 이해한다면 쉽습니다. 따라서 소득세는 수익에서 비용을 빼서 계산하고, 부가세는 수익에서 비용을 빼지 않고 계산하기에 계산 식이 다릅니다.
이처럼 개념서에서 서로 떨어져 있지만 비슷한 내용들을 스스로 비교하여 정리한다면, 암기가 저절로 되고 세법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2. 문제풀이: 애매하거나 틀린 선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기
개념서를 보고 암기하는 것보다 문제를 풀고 내가 틀린 것이 더 기억에 오래남습니다. 저는 시간이 많이 않아 따로 오답노트를 작성하지 않고 문제풀이집 그대로 활용하였습니다. 애매하거나 틀린 선지를 1회독 때는 노란색 형광펜으로 밑줄, 2회독 때도 몰랐던 것은 주황색 형광펜으로 밑줄 , 3회독 때는 핑크색 형광펜으로 별표시를 하여 내가 틀린 부분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머리에 각인시켰습니다. 이때 귀찮더라도 틀린 선지에 대한 개념을 개념서로 확인하고 표시해둔다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마무리: 단권화 작업하기
어떠한 암기법보다 시험 직전에 본 글자가 제일 기억에 남는 거 아시죠? 세법은 많은 양을 시험 하루 전에 다 훑어볼 수 있도록 범위를 점점 줄여나가야 합니다. 사실 위의 1번, 2번이 범위를 줄이기 위해 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저는 별도의 요약서를 따로 구매하지 않고, 문제풀이에서 내가 틀렀던 부분을 개념서에 표시하여 하루 전에는 개념서를 후루룩 보며 핑크색으로 표시한 부분만 확인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오늘 7월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고 희망찬 8월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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