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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부 계획
25.08.0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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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에 하루는 무조건 휴식! (저는 일요일이나 토요일에 휴식했습니다.)
1. 시작후 한달 동안의 계획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 행정학 5과목을 하루에 한과목씩 공부했습니다. 나머지 하루는 5일 동안 목표했던 계획중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날로 정했습니다. 한달동안 기본 수업을 들으면서 부족했던 부분과 보완점들을 적어 놓고, 만다라트 계획표를 참고 하여 과목별로 한달후의 목표와 계획들을 적었습니다. 인강을 들었기 때문에 인강 업로드 일정에 맞추어 과목들의 1주일 분량을 하루에 한꺼번에 몰아듣고 바로 복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 공부 과정에서의 세부계획
저는 다이어리를 하나 사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루에 한과목을 공부하는 것은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1주일 계획의 큰 틀은 대략적으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하루의 세부계획을 세웠습니다. 전날 스터디 카페에서 하루를 마무리 할 때, 다음날의 세부 계획을 정했습니다. 

3. 국어와 영어
이 두 과목은 독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선재 선생님의 매일국어, 심우철 선생님의 하프 모의고사를 매일 풀었습니다. 매일 풀게될 경우에 문제의 양이 부족했기 때문에 다른 선생님들의 문제들을 추가적으로 풀었습니다. 저는 국어와 영어의 독해가 부족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국어는 시중에 출판되고 있는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독해 분석 문제집을 매일국어1을 다 풀고난 뒤에 풀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는 심우철 선생님의 구문 독해 강의와 천일문을 같이 병행해서 매일 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국어와 영어 모두 지문들의 문장 구조들을 세부적으로 분석하는 학습을 병행하니 이전보다 나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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