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계획 그게 뭔데... 극P인간의 러프한 공부법
Q. 공부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관리했나요?
게으른 완벽주의라 하나요
공부 계획은 정말 열심히 짰거든요... 그런데 못지키니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너무 커서 저한테는 오히려 독이 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획을 양이 아니라 시간으로 구획했고
플래너에는 할일이 아닌 했던 실제로 끝낸 분량만 기록했어요
예를들면 1시간씩은 국영한 점심먹고는 행학 저녁먹고 행법 이런식으로 러프하게 정함요
글고 그 시간 안에서도 칼같이 루틴 지키기보다는 흐름안끊기게 국어 한시간 반하면 그만큼 한국사 30분정도 적게 이런식으로 유동적으로 그 안에서 시간 조절하면서 했고요
대신에 공부한 분량과 숙지한 정도는 매일 최대한 구체적으로 상세히 적었어요
주간단위 플래너에 쓰는게 한눈에 들어와서 개인적으로 편했고...
다음주 계획도 주단위로 러프하게 이번주엔 행법이 미진했으니 다음주에 행학꺼 빼서 한시간씩만 더 하자 이렇게 정했어요
실제로도 어차피 회독이 중요한거라 똑같은 거 반복적으로 볼수있는 시간만 확보되면 문제의 반은 해결되는거 같네요
아무리 멋진 전략이라도 나한테 안맞으면 어차피 수정되고 바뀌어야만 하고 또 막상 여러 시도 하다보면 찾아지는거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꼼꼼한 계획에 따른 학습법이 너무 안맞았어요 개인적으로 중요한건 멋진 계획보다도 실수투성이 시행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초기 효율성은 떨어질수도 있겠지만...ㅋㅋㅋㅋ.....
게으른 완벽주의라 하나요
공부 계획은 정말 열심히 짰거든요... 그런데 못지키니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너무 커서 저한테는 오히려 독이 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획을 양이 아니라 시간으로 구획했고
플래너에는 할일이 아닌 했던 실제로 끝낸 분량만 기록했어요
예를들면 1시간씩은 국영한 점심먹고는 행학 저녁먹고 행법 이런식으로 러프하게 정함요
글고 그 시간 안에서도 칼같이 루틴 지키기보다는 흐름안끊기게 국어 한시간 반하면 그만큼 한국사 30분정도 적게 이런식으로 유동적으로 그 안에서 시간 조절하면서 했고요
대신에 공부한 분량과 숙지한 정도는 매일 최대한 구체적으로 상세히 적었어요
주간단위 플래너에 쓰는게 한눈에 들어와서 개인적으로 편했고...
다음주 계획도 주단위로 러프하게 이번주엔 행법이 미진했으니 다음주에 행학꺼 빼서 한시간씩만 더 하자 이렇게 정했어요
실제로도 어차피 회독이 중요한거라 똑같은 거 반복적으로 볼수있는 시간만 확보되면 문제의 반은 해결되는거 같네요
아무리 멋진 전략이라도 나한테 안맞으면 어차피 수정되고 바뀌어야만 하고 또 막상 여러 시도 하다보면 찾아지는거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꼼꼼한 계획에 따른 학습법이 너무 안맞았어요 개인적으로 중요한건 멋진 계획보다도 실수투성이 시행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초기 효율성은 떨어질수도 있겠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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