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하면 안하는 사람인 것을 알아서 처음부터 관리형 독서실 다녔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기상 시간은 6시45분 취침시간은 1시 정도로 맞췄어요. 아침시간엔 국어와 영어로 시작했습니다. 먼저 공통 과목을 끝내고 나머지 시간은 아예 전공으로 투자했습니다. 하루에 5과목 다 해줬어요!!그리고 일요일은 시험이 임박하지 않는 이상 늦잠도 자고 쉬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