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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직인데 세법만 보면 손발이 떨렸던 건에 대하여…
25.08.04 11:30
조회수 119

안녕하세요

​​​​​​사실 손발이 떨리는건

​​​​​​하기싫기도 싫었지만 바로 시험 3달전에 제가

​​​세법 과락을 걱정했기 때문입니다. 세법때문에 이 시험 떨어지면 어떡하지 엉엉엉 눈물이 주르륵 나왔답니다.
모의고사 2-30점대 .... 였는데 시험에서는 반 이상 맞았으니까 나름 극복한 거 아닐까요 


일단 저는 1월에 기출2회독을 하던 중이었는데
​​​​​정말불미스럽게도 이해가 되지를 않았어요.. 이제 슬슬 머리에 들어와야하는 타이밍인데 오 ..뭐.. 뭐라카노(?) 상태였습니다.

뭔가를 다시 듣고 그러기에는 시간이 없어서
​​​​​무한회독을 하겠다 마음먹었는데 결국 5-6회(?) 정도밖에 못했습니다.

대신 약간 이런식으로 문제와 스스로 대화하기 시작했어요. 세법 같은 경우는 이해를 해야되기 때문에 이해를 하고 > 내 말투대로 그걸 옮겨젹었습니다.
이해를 하는 과정은 챗지피티와 함께 했습니다. 대신 정말 기본지식이 없으면 힘들기도ㅠ하고 오류를 알아낼 수 없으니까 올인원 꼼꼼히 듣기 !

저는 정말 ㅅ세법때문에 미칠 거 같았기 때문에
​​일부러 나중에 회독하면서 눈에 들어오고 웃으라​​고이상한 말투를 썼던 거 같아요 ^^!

이거 보시는 다른 세무직 분들은 꼭 ... 미리 기출에 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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