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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의 전공 공부법
25.08.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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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장 어려웠던 과목과 극복한 방법은?]

전산직 비전공자 합격생입니다. 저는 비전공자였기에 전공 과목 (컴퓨터일반, 정보보호론)이 가장 어려웠어요.

초시때는 강의에 의존을 많이 했고, 재시때는 챗GPT도 많이 활용했습니다. 공부시간도 전공 과목에 가장 많이 투자했습니다. 순공시간 중 절반 이상을 전공 과목에 투자했어요.

핵심은 기출 문제 회독이라 생각합니다. 기출 문제집을 처음 풀 때는 하나도 안풀렸기에 당연히 강의를 듣고 필요한 부분은 필기도 했습니다. 사실 2~3번째 회독도 비슷했습니다. 4번째 회독쯤 되서는 암기된 개념도 생기고 문제에 적용하는 법도 익숙해지기에 발췌수강하는 문제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질문 게시판을 이용하여 선생님께 질문했습니다. (공단기의 전산직 선생님은 조교님이 답변하지 않고 모든 질문을 선생님이 직접 답변해주십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직접 답변해주시기에 답변받기까지 오래 기다려야하는 단점은 있습니다.) 재시 때는 챗GPT를 적극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모르는 문제를 사진찍어서 해설을 부탁하거나 해설중에서 모르는 개념을 물어볼 때 이용했습니다. 챗GPT는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기때문에 모르는 부분을 자세히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공과목은 기본적으로 암기과목이기 때문에 기출문제만 풀 것이 아니라 암기도 병행해야 합니다. 저는 4번째 회독부터는 틀린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개념을 anki 어플을 이용해서 등록하고 복습했습니다. (anki는 플래시 카드 어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기출 회독
- 모르는 문제는 발췌 수강, 질문, 챗GPT
- 여러번 틀린 문제의 개념은 anki 이용해서 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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