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시때부터 가장 어려웠던 과목은 행정학이었습니다... 공부했는데도 계속해서 새로운 내용이 계속 나오니까 말그대로 "엥정학"이었습니다.
✔️ 선생님 바꿔보기
낮은 행정학 점수로 초시때 불합격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재시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세운 전략은 "선생님 바꿔보기"였어요.
선생님을 바꾸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하기에 저 또한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선생님의 맛보기 강의를 보면서 선생님들의 강의 분위기를 파악했습니다.
'아 이 선생님이다!'싶은 분이 다행히도 계셨어서 선생님 변경을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바꾸는 것은 많은 방법 중 하나이지만 신중해야할 부분인 것 같아요!
✔️ 기출 회독
모든 과목에서 회독이 중요하지만 행정학에서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한국사나 행정법 같은 경우에는 기출과 비슷한 패턴으로 출제가 되지만 행정학은 기출에서 보지 못한 소재가 출제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행정학에서 회독이 중요한 이유는 기출을 풀어보면서 행정학적 독해와 사고를 기르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정학은 정말 많은 분야와 소재를 다루기 때문에 행정학적 사고가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정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힘을 키우기 위해 기출의 많은 반복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모의고사 풀기
모의고사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출 회독을 통해 길러낸 행정학적 사고를 시험해보고 사고의 감을 유지할 수 있는 커리입니다. 그리고 행정학의 범위가 많기 때문에 처음 보는 행정학 소재가 나올 것을 대비해서 새로운 개념을 배워볼 수도 있고 당황하지 않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출만큼의 에너지를 할당하지 않더라도 감유지를 위해 모의고사를 일주일에 1~2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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