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려운 과목은 더 많이 공부해야 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숲멘토 밤비입니다 : )
[과목별 공부 시간은 어떻게 배분했나요?]
저는 영어, 행정법을 어려워했던 학생입니다. 그래서 이 두 과목에 시간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7-8월에는 영어, 행정법 공부가 전체 공부의 70%를 차지했습니다. 기본강의를 들으니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특히 행정법은 인강 듣고 복습하는 과정이 4시간 넘게 걸렸던 것 같아요.(인강 듣는 시간 포함! 저는 인강 1.5배속으로 들었어요) 기본강의는 강의수가 엄청 많아서 하루에 2개 들으면 계속 밀리더라고요. 그래서 꾸역꾸역 3~4개씩 들었습니다....😵
영어는 기본인강 듣고 복습까지 3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영어는 암기를 해야하므로 복습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한국사는 매일 인강 2개 듣고 복습을 20분정도 했습니다. 인강 계속 들으면 자연스레 외워질거라고 생각해서 복습에 큰 비중을 두지 않았습니다. 국어는 이선재쌤 매일국어 계속 풀고 교육학은 겨울부터 변민재쌤 핵심집약 인강 들었습니다.
10월말쯤 되면 어느정도 내용이 머리속에 정리됩니다. 이때부터 영어, 행정법을 매일 2시간씩 분량을 정해 공부했습니다. 국어,교육학은 1시간씩, 한국사는 2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하루에 4과목 정도 공부했습니다.
1월부터는 동형모고가 많이 출시되는 달입니다. 이때부터 저는 국어,영어,한국사,교육학,행정법을 1:1:1:1:2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행정법은 문제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제가 겁을 먹고 틀리는 버릇을 고치느라 시간을 더 많이 썼습니다.
어렵고 힘든 과목일수록 더 많이 마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약점과목이 강점과목으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