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공통과목은 매일 했어요
[Q. 과목별 공부 시간은 어떻게 배분했나요?]
종강하고 12월 말부터는 전업으로 공부했는데
저는 일주일 내내 큰 틀은 동일했습니다!
러프하게 잡아서 9시~22시까지 도서관에 있었고
점심 저녁 식사는 1시간, 21시 20분까지는 공부 끝내고
나머지 40분은 모의고사나 기출에서 틀린 부분 복습을
필기노트로 했습니당
대충 점심 먹으러 가기 전까지는 국어, 영어, 한국사를 하고
이후에는 한국사 보충 + 전공과목 올인으로 했어요
아무래도 공통과목 난이도가 점차 낮아지는 만큼
전공과목에 시간을 좀 더 할애하셔야 할 거 같아요
국어 영어는 감 유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프를 매일 풀었는데 다양한 선생님 교재를 사용했습니다
국어는 권규호 선생님, 이태종 선생님
영어는 심우철 선생님, 이동기 선생님
모두 출제 스타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달라서 바뀐 유형에 적응을 잘 한 거 같아요ㅎㅎㅎ
전공과목은 격일로
기출 + 필기노트 + 법령집 or 판례
순서대로 공부했습니다
시간은 따로 정해두지 않고 기출 문제를 풀고
필기노트로 복습 후 법령이나 판례 정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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