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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가서 108배 하고옴 ㅋㅋ
25.08.18 16:46
조회수 314
종교는 없는데 그냥 기분도 꿀꿀하고 기분전환 할겸
근처 절 가서 시험 합격하게 해달라고 유혹 끊게 해달라고 108배 하고왔음

처음갔는데 젊은 친구가 고생한다면서 절밥도 주시고
거의 체험판 템플스테이 하고 옴ㅋㅋㅋㅋ

평소에 운동꾸준히 해서 힘들진 않았는데
알은 조금 배기더라

이거 한다고 뭐 부처님이 도와주시고 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절 공기도 좋고 끝내고 나니까 조금 마음이 조금 편안해짐

한번쯤 가보는 거 추천 고고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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