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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 돌린걸로 엄마한테 보냈는데 엄마가 돈 백만원 덜줫어..
25.08.20 17:35
조회수 1,414
댓글에서 말한대로 좀 더 살 붙여서 엄마한테 그냥 보냇는데
나 155 필요한데 엄마가 50만원만 보냈어. 아. ㅜㅜ 5만원이야 그냥 내가 채우면 되는데 백만원은 아 선넘었지 진짜 아니 내가 저번에 분명히 150정도 필요하다고 했는데 뻔히 다 들었으면서 왜 50만원만 주냐고
지금 150을 50으로 듣고 그런건 아닐텐데 내가 분명 얘기했었는데 백 오십 정도 필요하다고
나한테 머리나쁘다고 욕할땐 언제고 왜 갑자기 사과를 해서 더 달라고 말도 못하게 하는데 아 
엄마가 일케 보냈는데 여기서 더 달라고 어캐 말해?
솔직히 내용 넘 구질구질해서 다 올리고싶지도 않고 걍 대충 돈 대주겟다는건데 
아니 한의원 어쩌꾸는 굳이 얘길 왜해 나보고 눈치주면서 생색내는거야 뭐야 아니 미안해서 주는거면 그냥 주면되는거지 굳이굳이 저말 하는게 나보고 찔리라고 그러는거잖아 
아 이런 고민 하는거 자체가 진짜 너무 너무 짜증나고 진짜 스트레스 개받아요 

엄마한테 100만원 더 필요하다고 말해도 될거 같나요 

훈수 두지 말고 남들마다 집안 사정 다른거니까 사정 알지 못하시면 왈가왈부 하시지 마시구요 엄마한테 백만원 더필요하다고 어떻게 더 부드럽고 좋게 말해야할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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