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엄마하고 얘기해봤는데 그냥 공시 포기할려구요..
글 읽기에 앞서 제 이름가지고 비난 댓글 다신 분들은 정말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잘나고 말고를 떠나서 부모님이 소중하게 지어주신 이름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건 정말이지 눈살이 찌뿌려지네요.
인성에 문제 있으신거 아닌가요? 저한테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집중력이 좀 안좋은 편이라
많은 분들이 댓글에서 말씀 주신 알바나 직장 병행은
저 자신이 압니다. 그렇게 못한다는거
그렇게 까지 할 의지가 없고
누군가가 이끌어줘야 하는 타입이라서 관리형독서실이랑 유명한 인강 들어야 한다고 말해왔던거구요
제 자신은 제가 잘 알잖아요 사람들마다 다들 맞는 공부방법이 잇듯이
저한테 합격하는 방법은 저 방법인거에요 그건 제가 제일 잘 알거잖아요
엄마랑 얘기해봣고 엄마가 솔직히 형편상 지원해주는게 무리라고 하시네요
저는 근데 이번에 제가말한 방법대로 하는거 아니면
솔직히 공시 준비해봐야 똑같이 이도저도 안될거같다고 생각하구요
저보고 지금부터 공부하지말고 알바하다 하라고 하는데
지금 마음 먹었을때 시작하고 싶지 그때 가서 마음 잡기 쉽지 않을거같아요
저희 어머니도 제가 그렇게 고생하면서까지 하시길 원치 않으실거같아요
그래서 그냥 이도저도 안될바야 포기할까 합니다
뭐 저같은애가 공무원되도 되냐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공무원사회 속에서 저같은애가 들어와봐야 사회에서 논란만 일으키지 않을까요
여기 합격생 팁 게시판이랑 합격생 멘토분들이 적어주신 글 보면서
이번에 진짜 팁 얻은대로 열심히 해봐야겟다고 다짐 많이 햇는데
다 필요없어져버렸네요
솔직히 공무원 안하면 좆소나 취직하게 될텐데
벌써 앞길이 캄캄하고 인생 살기 싫어지네요
아직 좀 확실히 맘을 못 잡긴 햇는데 벌써 우울하네요
사람이 잘나고 말고를 떠나서 부모님이 소중하게 지어주신 이름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건 정말이지 눈살이 찌뿌려지네요.
인성에 문제 있으신거 아닌가요? 저한테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집중력이 좀 안좋은 편이라
많은 분들이 댓글에서 말씀 주신 알바나 직장 병행은
저 자신이 압니다. 그렇게 못한다는거
그렇게 까지 할 의지가 없고
누군가가 이끌어줘야 하는 타입이라서 관리형독서실이랑 유명한 인강 들어야 한다고 말해왔던거구요
제 자신은 제가 잘 알잖아요 사람들마다 다들 맞는 공부방법이 잇듯이
저한테 합격하는 방법은 저 방법인거에요 그건 제가 제일 잘 알거잖아요
엄마랑 얘기해봣고 엄마가 솔직히 형편상 지원해주는게 무리라고 하시네요
저는 근데 이번에 제가말한 방법대로 하는거 아니면
솔직히 공시 준비해봐야 똑같이 이도저도 안될거같다고 생각하구요
저보고 지금부터 공부하지말고 알바하다 하라고 하는데
지금 마음 먹었을때 시작하고 싶지 그때 가서 마음 잡기 쉽지 않을거같아요
저희 어머니도 제가 그렇게 고생하면서까지 하시길 원치 않으실거같아요
그래서 그냥 이도저도 안될바야 포기할까 합니다
뭐 저같은애가 공무원되도 되냐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공무원사회 속에서 저같은애가 들어와봐야 사회에서 논란만 일으키지 않을까요
여기 합격생 팁 게시판이랑 합격생 멘토분들이 적어주신 글 보면서
이번에 진짜 팁 얻은대로 열심히 해봐야겟다고 다짐 많이 햇는데
다 필요없어져버렸네요
솔직히 공무원 안하면 좆소나 취직하게 될텐데
벌써 앞길이 캄캄하고 인생 살기 싫어지네요
아직 좀 확실히 맘을 못 잡긴 햇는데 벌써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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