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실 제가 저런 경우라 좀 남일 같지가 않네요
25.08.22 17:45
조회수 566
부끄럽지만 수험기간 동안에 갖가지 주말알바로 연명하고, 기본적인 생활을 부모님께 의존했던 저를 생각하면 남일같지가 않네요.. (이마트 주차장이라던가, 스터디카페 관리라던가, 편의점 두탐이라던가)

그래도 이번에 지방직에 운 좋게 필기는 합격하고 면접까지 간 거 생각하면 앞날은 모르는거라 생각은 합니다. 아버님이 지원을 해주신다고 하셨으니 그 지원받고, 각오로 다짐하며 꼭 달려나가시길
댓글 6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