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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믿고 듣는 공시생 찐 커리는 이건듯 (1타 외 다수 추천)
25.09.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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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농구계의 권위자 NBA 세계 1타

/////스테판 커리/////

 


 

1. 개요[편집]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의 농구 선수. 포지션은 포인트 가드.[6]

2. 이름[편집]


스테픈 커리의 본명은 아버지와 이름이 같은 워델 스테픈 커리 2세(Wardell Stephen Curry II)이다. 아버지는 퍼스트 네임에서 딴 델 커리로 활동했으며, 아들은 미들 네임에서 딴 스테픈 커리로 활동 중이다. 그런데 그의 이름 Stephen Curry의 발음에 대해서는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논란의 여지가 있었다.

'Stephen'은 [ˈstiːvən](스티븐)과 [ˈstɛfən](스테픈)이라는 발음이 동시에 사용될 수 있는 이름이며 관용적으로 스티븐 쪽이 더 많이 쓰인다.[7] 하지만 이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커리의 경우에는 자신의 이름을 '스티븐'으로 발음하자 불쾌함을 표한 사건이 있었고, 본인은 '스테픈'으로 불리는 것을 선호한다고 발언했다.[8] 영어의 [ˈstɛfən]은 '스테펀' 또는 성절 자음 현상을 반영한 '스테픈'으로 표기할 수 있는데 국립국어원에서는 후자를 채택하여 스테픈 커리로 규정 용례를 제시하고 있으므로 스테픈 커리가 올바른 표기이다. 본 문서의 표제어인 스테판 커리의 경우에는 언론을 중심으로 사용된 표기였고 이는 점차 스테픈 커리로 교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커리의 팬들은 초창기에 주로 사용된 스테판 커리로 많이 부른다.

그래서 요즘은 미국 미디어들도 스테프(Steph)라고 표기하는 사례가 많다. 아버지처럼 이름을 살짝 줄인 약칭이 두 번째 이름이 될 듯하다.[9]

참고로 골든스테이트 감독 스티브 커의 본명은 Stephen Douglas Kerr로 스펠링이 커리와 똑같으나 스티븐이라고 읽고, 줄여서 스티브라고 통용된다. 지미 키멜 쇼의 한 코너로 유명인사들에게 보낸 악성 트윗을 본인이 읽는 'Mean Tweet'에 커리가 출연한 적이 있는데 '스테판은 너무 여자 이름같아.[10] 스티브 같은 이름으로 바꿔.'라는 트윗을 본 커리가 "스티브는 형편없는 이름인데... 아 맞다, 우리 감독님 이름이지."라고 한 적이 있다. 영상


출처 나무위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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