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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인데 아직도 엄마말 듣고 혼...
24.06.27 16:02
조회수 6
몇살인데 아직도 엄마말 듣고 혼자서 판단도 못하고 댓글에 못논다고 다는거보면 참 자기 잘봤다고 자랑할데가 여기뿐이여서 확실떠도 이곳에 상주하고 있는거 같은데 오히려 짠한친구네 ㄷㄷ

[24년 지방직 시험 풀서비스 이용자 댓글을 보존한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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