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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지하철에서 백팩메고 있었는...
24.06.2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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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지하철에서 백팩메고 있었는데 2박3일치 옷이랑 쓰레기뿐이라 신경안쓰고 있었음. 누가소리지르길래 보니까 집시가 내가방지퍼열고 프랑스여자가 집시 손목 낚아채서 공개처형함. 멋졍~

[24년 지방직 시험 풀서비스 이용자 댓글을 보존한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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