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연막이라는 게 진짜 있을 수도 있겠네요
경북기준, 점수 입력자 수는 변동 없이 그대로입니다.
어제 합력확실권 58명, 도전권이 168명이었습니다.
오늘 보니 확실권59명 도전권 167명으로 되어있네요.
(어제 사진을 찍어둬서 누구인지 알긴 알겠네요)
제 합격에는 지장이 없지만 왠지 화나네요.
한두문제 잘못 채점한거면 변동성 이해되는데
저렇게 널뛰기하는 건 합리적으로 의심되고
저는 사람들이 말하는 연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게 맞다면...
저런 걸 굳이 소중한 시간 써가면서 왜 하는지 이해도 안 될 뿐더러 참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제가 근무해봐서 알지만 어차피 저런 부류 사람들은 소방하면 안 될 사람들입니다.
게시글을 둘러보면 간절한 사람들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사람들한테 나쁜 마음으로 장난치는... 참 수준떨어지고 못됐네요
저런 식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의 사람들은 이번 소방 합/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면서 결국 다 되돌려받을 겁니다.
확률적으로도 저런 행동 하나하나가 쌓여 언젠가는 터지는 건 당연합니다.
세상이 얼마나 복잡하고, 여러 변수로 얽혀 있는데 저렇게 생각없이 행동하는지 참 ㅎㅎ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은,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어제 합력확실권 58명, 도전권이 168명이었습니다.
오늘 보니 확실권59명 도전권 167명으로 되어있네요.
(어제 사진을 찍어둬서 누구인지 알긴 알겠네요)
제 합격에는 지장이 없지만 왠지 화나네요.
한두문제 잘못 채점한거면 변동성 이해되는데
저렇게 널뛰기하는 건 합리적으로 의심되고
저는 사람들이 말하는 연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게 맞다면...
저런 걸 굳이 소중한 시간 써가면서 왜 하는지 이해도 안 될 뿐더러 참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제가 근무해봐서 알지만 어차피 저런 부류 사람들은 소방하면 안 될 사람들입니다.
게시글을 둘러보면 간절한 사람들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사람들한테 나쁜 마음으로 장난치는... 참 수준떨어지고 못됐네요
저런 식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의 사람들은 이번 소방 합/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면서 결국 다 되돌려받을 겁니다.
확률적으로도 저런 행동 하나하나가 쌓여 언젠가는 터지는 건 당연합니다.
세상이 얼마나 복잡하고, 여러 변수로 얽혀 있는데 저렇게 생각없이 행동하는지 참 ㅎㅎ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은,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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