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멘토 TIP] 면접과정 (1) 준비기간
26.04.01 22:43
조회수 3,086
면접 전체적인 과정

대부분 학원을 다니면서 학원에서 꾸려준 면접 스터디를 진행함.

동시에 본인 주변 지인과 꾸려놓은 스터디도 있는사람이 많음. 

그에따라 서브 스터디와 메인스터디가 갈리게되며 추후 스터디 일정을 잡는데 제약이 생긴다.

그래서 반드시 메인 스터디를 잡는다면 남은 스터디원에게 말을 해줘야한다.

앞으로 과정은 간단하게 인성경험정리- 사전조사서 작성연습- 발표면접 연습- 면접 파트별 연습- 전체과정 연습- 최종 면접 연습

초반에 경험정리가 잘 되어야 다음과정이 순탄하게 진행됩니다.

굳이 화려한 경험이 필요한게 아니라, 담백한 경험속에 깨달음이 있으면 좋습니다.

어떠한 행동을 했어도 그 속에서 내가 무엇을 깨달았고 그 깨달음으로 앞으로 어떻게 할것임을 밝히는것이 인성 경험유형의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파악하고 내가 무엇을 포인트로 잡고 면접을 준비해야하는지, 이것이 바로 방향성입니다.

면접은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받아들이면 할만합니다. 다만 정답이 없기에 오는 답답함은 누구나 공통이기에 그냥 자신을 믿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우선 방향성은 룰을 정하세요
1. 절대 지각 및 탈주금지. 개인사유가 있을경우 팀원 모두가 동의해야함. 서로 정보는 반드시 공유, 

2. 피드백은 과감하게 감정을 배제하고 냉정하고 구체적으로 말해줘야함. 두루뭉실하게 X, 단순한 지적질X 
어떤 부분이 부족했고 어떤 자세가 불편하게 느껴졌는지,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생각을 말씀하세요. 

3. 질문을 할 때는 상대를 곤란하게 만들어야함. 상대의 발표 내용을 필기하며 의문점 모순점 등을 찾아내며 질문하고
앞의 대답과 뒷 대답의 모순점을 찾거나 약점을 찾아서 최대한 보완해줘야함.

4. 질문하고 어려웠던 질문들은 끝나고 다같이 해답을 찾아봐야함. 인성같은경우 어떤 부분을 제거하고 함축할지 강조할지 정해야하고, 발표면접같은 경우 해당 질문에 어떤방식을 쓸건지, 어떤 방안이 있는지 다같이 찾아보고 고민하고 답을 내야합니다.
 
댓글 2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