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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tip] 면접시험 - 발표 면접
26.04.22 16:30
조회수 482
발표면접

발표의 경우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결과는 주관적이고 면접관의 질문여하에 따라 점수가 갈리기도 한다.

다만 한글자도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굳이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하고싶다.

발표는 박리다매라고 생각한다.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최대한 많은 주제를 건드려보고
다른사람이 해온 발표를 내가 듣고 정리하면서 빠르게 학습하는것이 좋다.

나 혼자서 모든 주제를 건드리는건 물리적으로 힘들다. 

그렇기에 최대한 서로다른 주제를 해오고 필기하며 듣고 질문도 심도있게 진행하면서 
비록 내가 조사한 주제는 아니지만 그 과정속에서 내가 학습하게 된다.

그렇게 새로운 정보들을 배우고 스터디가 끝나면 그 문제에 대해서 같이 의논해보고 해답을 찾아보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리고 작성요령은 모든 내용을 빽빽하게 채우려고 한다면 주어진 자료를 해석하기도 벅찰것이다.

나같은 경우는 보통 문장을 표현할 때 접속어나 그 외 수식어 등 중요 단어를 제외하곤 전부 ~표시로 처리했다.

예를 들어 초입부분을 말한다면 ) 지금부터 주제에 ~ -다. = 지금부터 OO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문장의 구조는 내 머릿속에 들어있고 연습하면 입에 달라붙어있기에 굳이 쓸 필요가 없다.

자료 해석또한 비슷하게 핵심 포인트 맥락만 가져간다.

굳이 다 읽지 않는다. 도표는 관련성이 있는 자료만 체크하고 뉴스나 기사는 내가 필요한 부분만 체크한다.

상황정리- 초고층 건축물 정의 - 50층 or 200M ~ 이며 현재 (조건) 1. 2. 3. 인 상황~
해당 경우 예상되는 문제~
1. 유동인구~ 피난 구조 X
2.소방관 진입 x
3. 피해 大 


이러한 문제점~ 3가지 해결방안~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피난 및 진압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피난 - 1. 2. 3.
진압 - 1. 2. 
or 

화점층을 기준으로 상층부와 하층부를 나눠서~ 

상- 1.
      2.

하- 1.
      2.
      3.
or
내가 지휘관이라면~ 

순서 1. → 2.→ 3.→ 4. 


결론-  초고층 건축물은 피해가 大 ~ 안전, 예방, 교육, 점검 등 ~ 더욱 신경~ 

대략적으로 이렇게 작성을 했었다.

이렇게 작성한다면 보통 5~7분 내로 작성이 끝나며 내가 3분정도 읽으며 정리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할수 있다.

요지는 나만이 알아볼수있는 문장구조를 만들고 맥락을 만들어서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했으면 한다.

적어도 발표면접을  한다면 최소한의 논리구조는 갖추면 좋고 듣는사람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말하는것이 중요하다.

획기적인 아이디어, 기발한 생각, 남들이 찾지못한 아이템 이런건 사실 그렇게 영향이 없어보인다.

논리적 말하기와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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